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화공과 여학생 직무고민
대구 지거국 4학년 올라가는 화공과 여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으로는 - 학점 4.19/4.3 - 오픽 IH - 토익 980 -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공모전 (이차전지) 1차 서류합격 - 화학공학회 공정설계 공모전 참여 - 산업안전기사 필기 합격 (4월 실기 응시 예정) 직무에 있어 본래 생산관리를 희망하였으나 여성을 적게 채용하며 강인한 성격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제 성격상 맞지 않을것 같아 직무를 고민중입니다. (상처를 쉽게 받는 편입니다) 따라서 품질관리도 생각중인데 1. 이 직무의 경우 여성을 많이 채용하는 편인가요? 2.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무에 속하나요? 3. 현재 준비하고 있는 산안기가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직무를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2026.02.22
답변 5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산안기 도움 되며 품경기도 취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성도 많이 존재하며 품질관리가 타부서와 접점이 꽤 있는 편이긴 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산안기나 위험물과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취득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것이 큰 임팩트를 준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품질관리는 생산관리보다 꼼꼼함이 요구되어 상대적으로 여성을 많이 채용하지만 타 부서와의 의견 조율 과정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 중이신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은 제조업 현장의 기본 역량으로 품질 및 안전 직무 지원 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니 끝까지 취득을 마무리지으세요. 학점과 어학 성적이 훌륭하시고 설계 공모전 경험도 있으시니 전공 지식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공정기술이나 연구개발 직무로 지원 방향을 넓혀보시는 것도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학점·어학은 상위권입니다. 품질관리는 생산관리보다 여성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LG화학, 삼성SDI 등에서도 QC/QA 직무에 여성 인력이 적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사업장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있습니다. 클레임 대응, 감사 대응 등으로 심리적 압박은 있으나, 현장 통솔 중심의 생산관리보다는 물리적 부담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상처를 잘 받는 성향”이라면 대외 대응보다 데이터 기반 품질분석 직무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산안기는 생산·공정·EHS 직무에 더 직접적이며, 품질에는 보조적 강점입니다.
- 아아아ㅏㅇㅇㅇHD현대이엔티코사원 ∙ 채택률 34%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1. 여성도 뽑는 직무 많습니다. 더군다나 제약, 화장품 계열이면 많이 뽑아요 2. 아무래도 고객사를 응대하고, 고객 성향에 따라 바뀌는 부분도 있어 스트레스는 받습니다. 3. 어떠한 산업의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산안기 도움 많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바이오 제약 식품 QC 신입 학점 보완 가능할까요?
지거국 화학과이고 학점이 3.3 정도인데 이 낮은 학점을 화학분석기사+품질경영기사 취득으로 조금이나마 보완이 가능할까요? 희망 직무는 제약/바이오/식품 QC 입니다. 식품관련 회사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했는데 이화학/미생물 QC 업무를 보조하게 되었고 너무 즐겁게 실습을 마무리 한 덕분에 해당 직무에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온 과거의 학점들이 너무 낮아 걱정이 큽니다. 다른 보완 방법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영어성적의 경우 토익은 아직 없고, 토스 IH 입니다. 토스는 며칠 더 해서 AL까지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삼바 같은 대기업은 학점이 우선이라고 들었는데, 지원에 큰 의미가 없이 서류에서 잘릴까요?
Q. 제약회사 서류 탈락 고민..
의약품 품질관리(QC) 직무를 희망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계속되는 서류 탈락에 스펙이 부족한 것인지, 혹은 자소서 소재가 적절하지 않은지 감이 잡히지 않아 막막합니다.. 1) 스펙 학점 : UNIST 화학과 3.94/4.3 (학부) / UNIST 화학과 4.3/4.3 (석사 중퇴, 8개월) 자격증 : 위험물기능사, 운전면허, ITQ OA Master 교육: 코멘토 품질관리 직무부트캠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GMP E-learning (14시간 수료) 경험: 학부연구생(23.07~25.02, 20개월), 학부 학장상 수상(해당 학기 최우수 성적자) 어학: TOEIC 925점, TOEIC Speaking AL(170점) 2) 자소서(주요 2가지) 소재 1 : 연구실 안전관리자로 활동하면서 약 2,000종의 시약 관리 체계를 수립한 경험 - 위험물관리법 참고 소재 2 : 실험 수행 이전, 물질 안정성 확인 시험 - UV-vis/FT-IR/NMR 활용 경험
Q. 대학원을 자퇴하고 qc로 진로를 전향할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남성입니다. 저는 지거국에서 생명공학과를 4년제로 졸업하였고, 현재는 성균관대 약학대학원에서 석사1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연구직을 가려하였으나 연구실 생활이 성향에 맞지 않아 적성에 잘 맞을 것으로 생각되는 qc로 진로를 바꾸려 합니다. 대학시절 학점은 4.5만점에 4.2였고 공인 영어 성적은 토익 720이 전부입니다. 대학원에서 라만 분광기와 gc-ms를 여러번 사용한 경험이 있고, GMP나 HPLC같은 교육은 자퇴를 하게 된다면 들을 예정입니다. 목표는 중견급 제약회사 qc직무인데 현실적으로 도전하기 힘든 스펙인지, 부족하다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